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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 차노

Mencia, Garnacha Tintoera, Prieto Picudo, Palomino

El Chano

엘 차노 · 2020 · 14%

100년 이상된 포도나무에서 수확된 포도로 제작되며, 붉은 과실미와 야생의 아로마가 돋보이는 섬세하고 우아한 스타일의 와인입니다. 새 프렌치 오크통에서 12개월간 숙성됩니다. 연간 약 15,000병만 생산하며 엘 카프리초의 스테이크와 같은 붉은 육류와 완벽한 페어링을 이룹니다.

Tasting Note

루비 레드에 옅은 림(rim)을 띄며, 잘익은 레드 및 블랙베리 아로마와 함께 클로브와 바닐라 같은 스파이스 뉘앙스가 느껴지고, 중간정도의 산도와 라운드한 타닌을 지녔으며, 미디움 길이의 프루티한 피니쉬로 끝납니다.

추천 페어링

붉은 육류의 스테이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