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르나슈, 카베르네 소비뇽, 시라, 메를로, 까리녜냐
Clos de l'Obac
클로스 데 로박 · 2003, 2006~16 · 14.5%
와이너리의 시그니처 와인. 전통적인 프리오랏의 품종과 국제 품종을 매해 같은 비율로 블렌딩해서 만든 와인이며, 포도밭의 다양한 고도와 방향의 특성을 모두 담아냅니다. 비범한 힘, 구조, 복합성을 지녀 긴 숙성 잠재력을 가집니다. 프렌치 오크 배럴에서 12개월간 숙성 후, 병에서 장기간 숙성 되어 출시됩니다. 와이너리의 이름을 대표하며, 프리오랏 르네상스의 상징과도 같은 와인입니다.
Tasting Note
체리, 블루베리, 블랙커런트, 허브, 스모크, 초콜릿 노트가 어우러진 스파이시 플로럴 아로마
추천 페어링
랍스터, 정어리, 고등어과 소고기, 양고기, 오리, 닭, 그릴하거나 진하고 스파이시한 소스를 곁들인 육류, 숙성된 하드 치즈